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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n's Baseball460

[파울볼 펌] Monthly Best Player (2010년 5월) Starting Pitcher 류현진 32이닝, 평균자책 1.41, 3승 1패, 35탈삼진, whip 0.91, OAVG .194, OOPS .534, 4QS 4QS+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리그 원탑의 선발투수 # 경합 : 송승준(30 1/3이닝, 평균자책 2.08, 3승, 22탈삼진, whip 0.92, OOPS .534, 4QS 4QS+) Relief Pitcher 권 혁 8경기 10이닝, 평균자책 0.00, 1승 2세이브, whip 0.40, OOPS .272, IRS 0/8 지옥이 뭔지 가르쳐주마. # 경합 : 양훈(9경기 11 1/3이닝, 평균자책 1.59, 1승 4세이브, whip 0.79, OOPS .331, IRS 0/7) Catcher 강민호 83타석 72타수 25안타 .347 / .. 2014. 5. 28.
[넥센 잡담] 1년은 걸리겠지... -_-;;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은 미미한 우리의 영웅들...... -_-/ 희망의 5월을 기대했건만 끝으로 갈수록 역시나였네요. 4월과 마찬가지로... 이길 수 있는 경기들도 꽤 있었는데 선수들은 그렇다쳐도 감독님께서는 아직도 시행착오를 겪고 있으시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어차피 꼴찌해도 하등 상관이 없는 전력이기도 하고, 팀이 안정이 되려면 아마 1년은 족히 걸려야겠죠... 자꾸만 떠난 선수들이 그립긴 하네요. 저번 주에는 5/27 대전 한화전, 5/30 목동 엘지전에 다녀왔습니다. 27일 경기는 그닥 기대하지 않고 갔었고, 30일 경기를 좀 기대했었는데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역시 마음을 비워야... ㅡ,.ㅡ 사실 30일 경기는 갈 생각 없었는데 은퇴식때문에 다녀왔죠 뭐..ㅋ # 1. Pitcher's s.. 2014. 5. 28.
[넥센 히어로즈] 정지훈군 아니었으면... ㅡ,.ㅡ 5월 셋째주(5/19~23)는 정말 박살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넥센에게 5월은 약속된 때라는 생각으로 되도록이면 많은 경기를 했었으면 하는 생각과는 반대로 이렇게 정지훈군이 때맞춰 많이 등판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해야할지... ㅡ.ㅡ;;; 아울러 정지훈군 덕택에 제가 광주를 가지 않았던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역시 많은 선수들이 빠져나가고, 오랜 시간동안 1차 지명을 하지 못했던 결과물들이 이렇게 롤러 코스터 놀이를 하듯 기복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듯 합니다. 잘 나갈 때는 거칠 것 없어 보이는데 정말 안될 때는 극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그냥 이것이 우리의 한계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좀 답답하긴 합니다... 그래도 마냥 좌절하는 것도 그렇고, 화내는 것도 그러니 그냥 담담히(혹.. 2014. 5. 28.
[퓨쳐스리그] 2010년 5/14, 16 넥센 이야기...(vs 삼성) 5/14, 16 이틀간 목동에서 열렸던 넥센 히어로즈 vs 삼성 라이온즈 2군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찾느라고 초반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틀간 볼 건 다 보고 온 듯 싶네요. 이틀 모두 삼성에게 패했지만 그렇다고 무기력하게 경기를 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2군의 해결사 조중근이 1군에 콜업되었기 때문에 그 공백이 컸던게죠... 흠흠...;;;;;; 뭐 어쨌든 남부리그 1위를 아직 지키고는 있지만 2위 삼성과 반게임차, 3위 한화와 1게임차입니다. 사실 2군 경기 성적이 크게 중요한 건 아니라서 순위는 그냥 참고사항으로만 보면 되겠고요..^^ # 5/14 투수전 --- 삼성 3:2 넥센 승리투수 : 김진웅(5이닝 7피안타 4탈삼진 1자책) 패전투수 : 신철인(3이닝 3피안타 1사.. 2014. 5. 26.
[넥센 잡담] 재미있는(?) 롤러코스터 놀이...-_-;; 이번 주는 쉬겠노라 다짐했다가 결국 5/14~16일까지 목동에서 열렸던 2군 경기 중 14일 경기를 보는 김에 1군 경기까지 보고 왔습니다... 별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생각 외로 대승... 사실 2군 경기 오늘도 다녀오긴 했는데 언젠가부터 즈질 체력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지라 1군 경기는 그냥 집에 돌아와서 중계로 시청했죠(사실 티켓값 압박도 있;;;;)...^^;; 1. Pitcher's Story --- Starting pitcher (기록은 KBO를 참조했고, 직접 계산한 것이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넥센 팬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팀 팬들에게까지 많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천안북일고를 졸업하고 히어로즈 2008년 2차 2지명된 2년차 신인 고원준입니다. .. 2014. 5. 26.
[넥센 잡담] 넥센의 시즌 시작은 5월~~!! May는 '마이아의 달'을 뜻하는 라틴어 마이움(Maium)에서 유래한 말로 그리스 신화에서 "Maia" 는 헤르메스의 어머니, 로마신화에서는 '봄의 여신'을 가리킵니다. 넥센은 언제부턴가 항상 4월에는 부진하다가도 5월에는 제 페이스를 찾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광폭 질주하는 팀입니다. 아무래도 봄의 여신 "Maia" 님이 이 팀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시는 걸까요^^ 저번 한 주는 주중에 있었던 문학 3연전을 모두 다녀오고, 목동 경기는 쉬었습니다. 초강팀 SK의 연승을 끊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면서 4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불과 저저번 주에 우린 언제쯤 승이 패보다 많을까 한탄했었는데 역시 약속의 5월이네요...ㅋㅋ 1. Pitcher's story --- Starting pitcher.. 2014. 5. 26.
[넥센 잡담] 힘들었던 4월의 끝자락에서... 드디어 2주간의 휴식을 깨고 4월 29일 사직 롯데전과 5월 1일 잠실 두산전에 다녀왔습니다. 뭐 2주 동안은 목동 경기가 워낙 많았던지라 애초부터 갈 계획도 짜지 않았고, 그 대신 사직이나 한두번 다녀오자라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28일까지 갔었음 우울할 뻔했습니다...ㅋㅋㅋ 수도권에 비가 많이 와서 부산도 많이 오는지 알고 태종대 포기하고 안갔던건데 정지훈군이 저를 도와줬네요~~~ 암턴 각설하고.... 넥센은 4월 마지막주 2승 4패를 거두었습니다. 어째 요즘은 매주 2승만 거두고 있는데 언제쯤 이 승패가 바뀔런지 어제와 그제 경기는 이겨서 기분이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보니 암울하네요-_-/ 1. 투수들 이야기 - 선발투수 한 눈에 봐도 저번주는 선발투수들이 안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투수들.. 2014. 5. 26.
[넥센잡담] 언제쯤 부담감을 떨칠 수 있을까.... 아... 글 열심히 쓰는 중에 인터넷 갑자기 중지오류 난 바람에 다 날리고.. 다시 씁니다..흑흑흑 ㅠㅠㅠㅠ 어제부터 오심때문에 기분 참 안좋은데 인터넷까지 이러다니...ㅡ,.ㅡ 뭐 솔직히 오심도 오심인데 클락에게 대하는 태도때문에 더 열받았었죠... 어쨌든 이 건은 어제 이야기 많이 했으니 넘어가도록 하고... 경기 내용에 대해서만 써보려 합니다... 1. 투수들 이야기 - 선발투수 번사이드 11이닝 10피안타 9사사구 12탈삼진 8실점 7자책점(2경기) 김성현 4 1/3이닝 4피안타 5사사구 6탈삼진 2실점 0자책점 김상수 4 1/3이닝 4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 1자책점 금민철 5 2/3이닝 5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 0자책점 번사이드는 일단 이닝은 어느 정도 먹어주긴 했습니다만 1,.. 2014. 5. 26.
[넥센 4월 셋째주] 얼마만의 완봉승인가 & 잡담... 이번 주는 야구장을 전혀 가지 않은 관계로 그냥 잡담 형식으로 끄적여야 할 거 같습니다... 초반에 너무 바짝 출격한 관계로 2주만 쉬자 그렇게 마음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다음주도 야구장은 못가고, 중계로만 볼 거 같습니다... 행사도 많으니-_-;; ★ 4/13 ~ 15 vs 롯데전 ★ ▷ 금민철-번사이드-김성현의 선발진과 중간계투 금민철 : 6이닝 2안타 6사사구 3탈삼진 2자책점(패전) 번사이드 : 7이닝 8피안타 3사사구 5자책점(승패기록없음) 김성현 : 5 1/3이닝 7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4자책점(패전) 3일동안 우리 선발투수들이 던졌던 기록입니다. 특히 새로운 에이스로 발돋움하고 있는 금민철의 호투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물론 이 날 상대 선발투수였던 조정훈 선수의 투구도 굉장히 훌.. 2014. 5. 26.
[넥센 2군] 경찰청 vs 넥센 이야기... 일단 화가난 마음을 추스리고, 기분 전환할 겸 2군경기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4/7 금요일 경찰청 vs 넥센 경기를 보고 왔는데 솔직히 늦게 일어나서.. 경기는 대충 3회 초인가 3회 말부터 본 거 같습니다... ㅡ,.ㅡ 역시 평일이라 한산한 것이 야구보기 좋더군요... 제가 사람많은 곳과 시끄러운 곳을 싫어해서 그런지 더 좋았다는...^^ # 4/7 경찰청 vs 넥센 1차전 # 선발투수는 제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던 고원준 선수와 경찰청은 이승우 선수가 나왔습니다. 역시 LG 2군을 상대로 맞은 1안타는 뽀록이었나 봅니다...ㅎㅎㅎ 경찰청이 5명이 좌타자, 4명이 우타자로 라인업이 짜여있던데 좌타자가 많아서 좀 애를 먹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기억에는 우동균, 연경흠한테는 어려운 승부를 많.. 2014. 5. 26.
[넥센 이야기] 위기의 히어로즈... 주 중간에 글을 한번 써볼까 하다가 한 주가 다 끝난 시점이 낫겠다 싶어 지금에서야 글을 쓰려 합니다만 솔직히 도저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위기가 올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심각하게 올 지는 생각도 못한 데다가.. 작년 9연패할 때의 악몽도 떠오르고 있네요. 작년에 어떻게 연패를 끊었는지조차 생각이 나지 않는... ㅡ.ㅡ;;; 일단 삼성과의 2차전 경기(4/7), SK와의 1차전 경기(4/9)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했을 땐 삼성과의 3차전 경기도 타격이 크긴 합니다만... 2차전 경기를 못 잡은 것이 이번 주 내내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 시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 당시 상대 선발 배영수 선수의 공이 그닥 칠 수 없는 공도 아니었지만 너무 만만하게.. 2014. 5. 26.
[넥센]히어로즈에게 유니콘스의 향기가... 넥센 히어로즈가 이번 주말 3연전 역시 2승 1패로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경기는 직관했고, 일요일 경기는 집에서 중계로 봤는데... 걍 토요일을 접고, 일요일 경기를 갈 걸 그랬나봐요... ㅋㅋㅋ 정호가 제가 간 경기를 못했던 건 아니긴 했지만 오늘은 유독 잘했으니까요.. ㅡ,.ㅡ 경기 당시 사진은 너무 안나와서 훈련 때 사진만 올립니다.. ^^;;; 아무튼 넥센팬들조차도 이렇게 선전하리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동계훈련을 열심히 했다는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010.04.02 vs LG 1차전 선발투수는 양팀의 1선발 맞대결 곤잘레스와 금민철이었습니다. 사실 이 날도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강력한 국가대표 외야라인때문에 고전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 2014. 5. 26.